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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Beauty Project item

더운 여름에도 화장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여자의 마음. 화사함을 더해주고 메이크업 효과를 높여주는 올 여름 메이크업 아이템을 모았다.



찌는 듯한 날씨에도 화장을 멈출 수 없다면…











눈매를 끌어올리는 리프팅 아이섀도

- 디올 5 꿀뢰르 리프트 아이섀도

 

올 여름 디올은 눈에 색을 입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눈가를 팽팽하는 리프팅 효과를 더한 안티에이징 아이섀도를 내놨다. 피부 탄력을 높여주는 리프팅 스킨 케어 성분이 함축된 베이스가 핵심이다. 일반 아이섀도보다 리프팅 스킨 케어 성분이 40배 정도 더 농축돼 있다. 이를 먼저 눈두덩이와 눈 주변에 바르고 두 가지 아이섀도 색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바르면 된다. 하이라이터와 크림 타입 라이너도 함께 구성돼 사용하기 간편하다.



땀과 물에도 끄떡없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 랑콤 이프노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여름이면 땀과 습기 때문에, 마스카라가 번져 검게 얼룩지는 일이 다반사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나온 제품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다. 마스카라의 명가 랑콤이 내놓은 이프노즈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12시간동안 지워지지 않아 깔끔하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하는 데 적합하다. 자신의 속눈썹보다 6배까지 풍성해지는 효과가 있으면서 속눈썹을 위로 올려준다. 속눈썹이 짧고 처진 한국 여성에게 알맞다. 브러시는 1000개의 센서가 달린 특수 섬유질로 4면으로 구성돼 속눈썹 하나하나에 입체적으로 바를 수 있다.



얼굴과 몸의 곡선을 입체적으로 만드는

- 겔랑 테라 잉카 수블림 래디언트 파우더 페이스&보디

 

얼굴과 보디에 모두 바르는 펄 파우더다. 핑크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브론즈 컬러로 베이스 메이크업 이후에 얼굴 전체에 브러시로 가볍게 바르면 화사하다. 목, 데콜테(쇄골부위), 어깨 등 밖으로 노출되는 부위에 바르면 하이라이터 역할을 해 입체적으로 보인다. 보디 중에서도 곡선으로 튀어나온 부위에 바르면 효과적이다. 자연스러운 표현을 원하면 단독으로 사용하고, 태닝한 피부에 브론징 파우더와 함께 사용하면 매혹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손끝 액세서리 네일 에나멜

- 샤넬 르 베르니

 

최근 손톱에 바르는 네일 에나멜도 하나의 메이크업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옷이나 이미지에 따라 네일 컬러도 다르게 발라 전체적인 룩을 완성하기 때문이다. 일종의 액세서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특히 여름에는 화사한 옷차림 만큼 네일 컬러도 화려해진다. 샤넬도 매 시즌 독특한 컬러의 메니큐어들을 선보인다. 올 여름엔 오렌지빛이 감도는 ‘르 베르니 오렌지 피츠’와 연한 핑크색 ‘르 베르니 밍’이 인기를 끌고 있다.



마린룩과 어울리는 경쾌한 산호빛 입술

- 로라 메르시에 포르토피노 립스틱&립글라세

 

봄부터 시작된 마린룩(해군, 어부 등 바다와 관계되는 모티프를 사용한 스타일) 열풍이 여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로라메르시에는 이와 어울리는 경쾌한 코랄 컬러를 올 여름 입술 컬러로 제안했다. 코랄 컬러는 산호 색을 말하는 것으로 붉은빛이 감도는 핑크나 오렌지 컬러가 주다. 마린룩이 화이트·블루 계열 옷들로 이루어지다 보니 이런 색으로 입술을 칠하면 화사함을 더할 수 있다. 로라 메르시에는 레드톤이 강한 레드코랄 컬러의 립스틱을 바르고 그 위에 밝은 오렌지 컬러 립글로스인 ‘립글라세 넥타’를 입술 안쪽에 덧바르는 방법을 제안했다.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도움말=디올 인터내셔날 교육팀 전원배 차장/사진=디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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