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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빠를 바꿔라









정반대의 성향의 두 엄마를 바꿔 생활해 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QTV ‘맘vs맘 엄마를 바꿔라’가 색다른 체인지를 시도한다. 이번에 바꿔보는 대상은 ‘살림하는 아빠’. 아내 대신 가정을 책임지는 두 전업주부 남편을 맞교환하는 것이다. 주인공은 6년 차 ‘살림짱 아빠’ 전제광씨(35)와 1년 차 ‘살림꽝 아빠’ 유의상씨(40)다. 전씨는 주부 9단도 울고 갈 정도의 살림·육아 솜씨를 자랑한다. 푸짐한 아침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장 볼 땐 가격 흥정도 마다하지 않는다. 아빠표 간식도 직접 만들고, TV 대신 책을 손에 쥐어줄 만큼 아이들 교육에도 열성이다.



이에 비해 초보 유씨는 허둥지둥 아침을 시작하며 아이들 옷은 쌓아둔 옷 더미에서 대충 골라 입힌다. 장보기가 창피하다고 인터넷 구매를 즐기는 편이다. 달라도 너무 다른 이들 가정이 과연 8일 간의 체인징 프로젝트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까. 스페셜편 ‘살림하는 아빠를 바꿔라’는 24일 밤 11시 방송된다. 31일 스페셜 2탄 ‘싱글맘VS싱글대디’가 방송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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