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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위창수, PGA 크라운 플라자 최종 2위 外

◆위창수, PGA 크라운 플라자 최종 2위



위창수(39·테일러메이드)가 23일(한국시간) 미국 포트워스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에서 합계 14언더파로 데이비드 톰스(미국·15언더파)에게 한 타 뒤진 2위를 차지했다.



◆최나연,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최종 3위



최나연(24·SK텔레콤)이 23일(한국시간) 미국 글래드스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사이베이스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3~4위전에서 앤절라 스탠퍼드(미국)를 4홀 차로 꺾고 3위에 올랐다. 우승은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이 차지했다.



◆프로농구 강혁, 삼성서 전자랜드로 이적



프로농구 삼성의 가드 강혁(35·1m88㎝)이 23일 이병석·김태형과 1대2 트레이드로 전자랜드로 이적했다. LG의 포워드 조상현(35·1m89㎝)은 오용준과 맞트레이트돼 오리온스로 팀을 옮겼다.



◆우즈 랭킹 12위 … 14년 만에 10위 밖으로



타이거 우즈(미국)가 23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평균 5.03점으로 지난주보다 네 계단 떨어진 12위에 올라 14년 만에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8.08점으로 1위를 지켰고 최경주(4.56점)는 16위를 차지했다.



◆추신수 2안타·2타점 … 9경기 연속 안타



추신수(29·클리블랜드)가 23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와의 홈 경기에서 3타수 2안타·2타점을 올렸다. 올 시즌 개인 최다인 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250으로 끌어올렸다.



◆한국 배드민턴, 세계 혼합단체 선수권 8강행



한국 남녀 배드민턴 대표팀이 23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제12회 세계 혼합단체 선수권대회 그룹1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잉글랜드를 4-1로 꺾고 25일 덴마크와의 2차전 결과에 상관 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하면서 8강에 진출했다.



◆김학범 중국 허난 감독, 성적 부진 경질



지난해 12월 중국 프로축구 허난 전예의 사령탑에 올랐던 김학범(51) 감독이 이번 시즌 8경기에서 3무5패를 그치는 등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23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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