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아동·청소년 성폭력 “이제 그만”









23일 서울 명동 더바디샵에서 열린 ‘2011 아동·청소년 인권보호 캠페인에 참여한 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씨 부부가 어린이들과 함께 홍보 촬영을 하고 있다. 더바디샵은 아동·청소년 성폭력 및 성매매 예방 교육 의무화를 위한 법안을 국회에 청원할 계획이다.



안성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