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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알카이티스의 생생피부 talk] 여름철 지성 피부, 폼·비누로 이중 세안 하도록

Q 지성 피부라 뾰루지도 나고 화장을 해도 쉽게 번들거립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땀을 많이 흘리고 피지 분비도 늘었습니다. (35세 여성)



A 피부가 지성인 사람은 과다 분비되는 피지 때문에 얼굴이 쉽게 번들거리고 뾰루지가 생깁니다. 피지가 공기와 닿으면 블랙헤드가 생깁니다. 모공이 넓어져 화장도 빨리 지워집니다. 화장품을 덧바르면 모공 속에 노폐물이 축적돼 성인여드름이 생기기도 하는데 관리가 소홀해지면 흉터로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성 피부는 모공 속에 들어있는 노폐물을 제거하고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세안을 할 때 유분량이 많은 클렌징 크림보다 사용감이 가벼운 클렌징 젤이나 폼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에는 비누를 이용해 이중 세안을 하고 반드시 찬물로 깨끗하게 헹궈내 모공을 수축시킵니다.



세안 후엔 가볍고 산뜻한 토너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드는 수분 라인의 토너가 적당합니다. 오일프리 타입의 토너나 무알콜의 순하고 가벼운 토너도 추천합니다. 트러블 방지 효과가 있는 식물성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닥터알카이티스의 오가닉허벌토너는 유기농 알로에베라 성분이 들어 있어 피지 생성과 분비를 조절해 줍니다. 또 항염증 효과가 있는 펜넬 성분이 함유돼 여드름이나 염증이 있는 트러블 억제에 도움이 됩니다. 아침·저녁 세안 후 냉장실에 넣어 차갑게 한 후 바르면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납니다.

※중앙일보 독자의 피부 상담을 받습니다. 상담자 중 선택된 분에게는 닥터 알카이티스(www.alkaitis.co.kr) 트래블 키트를 선물로 증정합니다. 문의 [070-4149-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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