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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5월 23일











알레르기 환자는 꽃가루 밀도가 높은 이른 아침과 오후 2~3시쯤 외출을 피해야 합니다. 실내에선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공기정청기를 수시로 사용하되 필터를 정기적으로 교체해 오염을 예방해야 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이비인후과 진홍률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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