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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음란 인터넷 방송, 오늘부터 집중 심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23일부터 실시간 인터넷 방송의 음란물, 선정 정보 등 유해 정보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방통심의위가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것은 지난 9일 2기 위원회 출범 이후 이번이 처음으로, 심의를 통해 유해 방송엔 시정을 요구하는 한편, 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 등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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