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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3타수 1안타 8경기 연속 안타 外

◆추신수 3타수 1안타 8경기 연속 안타



추신수(29·클리블랜드)가 22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와의 홈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때려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2로 올랐고, 팀은 2-1로 역전승했다.



◆반스, SK텔레콤오픈 골프 행운의 우승



커트 반스(30·호주)가 22일 제주 핀크스 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텔레콤오픈 4라운드가 짙은 안개로 취소되면서 우승상금 2억원의 행운을 잡았다. 3라운드까지 14언더파의 반스에게 1타 뒤졌던 김경태(25·신한금융그룹)는 아쉽게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위창수, PGA 크라운 플라자 3R 단독선두



위창수(39·테일러메이드)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크라운 플라자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로 1타 차 단독선두에 나섰다.



◆호날두 한 시즌 최다 40골로 득점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6·레알 마드리드)가 22일(한국시간)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알메리아와의 홈경기(8-1 레알 승)에서 두 골을 터뜨려 시즌 40골로 득점왕에 오르는 동시에 프리메리라가 한 시즌 최다골 신기록을 세웠다.



◆남자 400m 계주 23년 만에 한국신기록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대표팀이 22일 중국 저장성 자싱에서 열린 2011 아시아그랑프리육상대회 400m 계주 1차 예선에서 39초19를 찍고 우승했다. 대표팀이 작성한 이날 기록은 종전 한국기록(39초43)을 23년 만에 갈아치운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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