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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개척한 마해송 문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우리나라 창작동화의 선구자 마해송(1905~66·사진) 작가의 문고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27일 설치된다. 작가의 장남 마종기(72) 시인이 도서관에 작가의 유품을 기증하면서 이뤄진 일이다. 소장 도서와 미발표 원고, 일기장, 유언장과 편지, 원고를 쓸 때 사용한 통영반과 병풍 등이 전시된다. 마해송은 창작동화 ‘바위나라와 아기별’(1923) 등을 발표하고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책 『해송동화집』(1934)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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