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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송기인 신부 “세상은 더디지만 변하고 있다”

세상은 더디지만 변하고 있다. 내가 못하면 후배가 하는 것이고 후배가 못하면 또 그 다음 사람이 하는 것이다.



- 송기인 신부, 중앙일보 기자와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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