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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프로 진행 맡은 김연아









지상파 3사의 일요 예능 경쟁에서 다소 뒤쳐져있던 SBS가 별러왔던 히든 카드를 뽑아 들었다. 22일 오후 6시 40분 ‘일요일이 좋다’의 2부 코너로 선보이는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다. 김병만·유노윤호·아이유·손담비·크리스탈·서지석·이아현·박준금, 그리고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이규혁과 아역 연기자 진지희 등 10인의 스타와 전문 스케이터가 각각 커플을 이뤄 최고의 한 팀을 가르는 빙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함께 진행을 맡은 김연아는 스케이팅 멘토 및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우승 팀은 8월 열리는 ‘김연아의 아이스쇼’에 서는 특권을 누린다.



 SBS는 ‘키스앤크라이’를 위해 경기도 탄현제작센터 스튜디오에 아이스링크까지 만들었다. 촬영이 없을 때도 스튜디오 내부 온도를 10~15도를 유지하며 바닥의 냉매코일을 통해 빙판을 유지하고 있다. 수준급 아이스링크에 김연아도 만족감을 표했다고 한다. 22일 첫 방송에선 도전자들의 출사표와 함께 전문 스케이터들의 아이스댄싱, 김연아의 단독 공연까지 만날 수 있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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