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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항균씨 서울교대 총장 후보 당선









서울교대 제15대 총장 후보자로 신항균(54·사진) 수학교육과 교수가 당선됐다. 대학 측은 “신 당선자는 19일 실시된 총장 임용후보자 추천선거 제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득표했다”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임용제청과 대통령의 최종 임명절차가 남았다”고 말했다. 신 당선자 임기는 8월부터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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