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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만나는 J·special






중앙일보의 강남·서초·송파·강동구 독자를 위한 특별 혜택 ‘Jspecial’ 서비스가 여러 분야에 걸쳐 특화된 강좌와 문화행사 등을 펼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주부들의 주된 관심사인 자녀 교육과 가족 건강, 문화 콘텐트 등을 통해 앞선 트렌드와 최신 정보에 대한 주부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난생 처음 영화시사회에 갔어요.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죠. 영화 시사회는 젊은 사람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와 비슷한 중년 주부들이 많아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지난달 27일 씨너스 센트럴시티점에서 열린 JSpecial영화 시사회에서 ‘적과의 동침’을 본 주부 최희순(47·강남구 역삼동)씨의 얘기다. 그는 골프, 재테크, 시사회 등 JSpecial 이벤트에 3차례나 참석했을 정도로 JSpecial매니어다. 돈 내고도 못 들을 정도의 최신 전문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JSpecial 이벤트의 참여율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대입 관련 강좌나 유명 강사가 초빙된 경우에는 하루, 이틀 만에 신청이 마감되기도 한다. 최씨는 “시사회 외에도 재테크나 골프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를 전문가를 통해 들을 수 있어 정말 유용했다”며 “관심 분야를 골라 참여하다 보니 매번 운 좋게 참석이 가능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대입과 관련된 교육 강좌는 언제나 만원이다. 지난 달 27·28일에 열린 퓨쳐플랜 이규복 대표의 ‘2012 대입수시지원전략’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 강좌다.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만 1시간 가량 소요됐을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인문·자연계열 상위 8개 대학을 중심으로 각 대학별 지원 노하우를 현실적으로 짚어주어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JSpecial은 최신 정보를 무료로 접할 수 있게 해줘 주부들에게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주부 김성희(42·서초구 양재동)씨는 “매주 신문에 나온 행사 일정표를 보고 관심있는 강좌나 행사를 신청한다”며 “집에서 그냥 흘려 보내기 쉬운 낮 시간에 가족들 교육이나 건강 정보를 듣고 오면 무척 뿌듯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각분야별 전문가 의견과 경험담을 듣고 나면 생활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다”며 “관련 기사나 책도 읽게 되고, 아이 교육에 대한 태도나 가족들 음식을 만드는 자세도 변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행사가 활발한 만큼 독자들의 요구도 다양해 지고 있다.금융 상품 정보나 주식 강좌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는가 하면 창업 강좌를 신설해달라는 의견도 있다. 행사에 참석한 주부 박영미(43·서초구 반포동)씨는 “창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전략에 관한 강좌도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성공 사례를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승마나 스포츠 댄스처럼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취미 강좌도 추가됐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많았다. JSpecial은 독자들의 요청과 의견을 반영해 더욱 다양한 강좌와 행사를 마련해 독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Jspecial 강좌 신청은 중앙일보 고객멤버십 사이트(jjlife.joongang.co.kr)에서 ‘Jspecial 배너’를 클릭해 하면 된다. 선착순 마감.

▶ 문의=1588-3600(내선 4번)



[사진설명] 지난달 초 다빈치 교육센터에서 열린 Jspecial 교육 강좌에서 독자들이 강의에 열중하고 있다.

<하현정 기자 happyha@joongang.co.kr/사진=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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