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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킴앤코시티하임’





신분당선 신대역 출구 바로 앞 48~58 형 오피스텔, 상가 분양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수도권 남부지역 투자1번지로 손꼽히는 곳이 경기도 수원 광교신도시다. 명품 오피스텔인 킴앤코시티하임(조감도)이 이곳에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 신분당선 신대역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서는 킴앤코시티하임은 상가·오피스텔로 이뤄진 복합건물이다. 지하 3층~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6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7~9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오피스텔 면적은 48~58㎡다. 광교신도시 신대역에서 처음 나온 오피스텔 상품이다.



 분양업체 관계자는 “강남 등에서 오피스텔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주목을 받고 있다”며 “킴앤코시티하임은 신도시 개발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근에는 광교행정타운, 법조타운 등과 같은 대형 산업업무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약 2만여 가구에 달하는 배후수요까지 있어 킴앤코시티하임의 상가 및 오피스텔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오피스텔은 임대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 풀옵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정적인 임대 수입이 보장될 것으로 분양업체 측은 보고 있다.



 광교신도시에는 경기과학기술진흥원, 나노소자특화팹센터,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등 5개 기관이 있고 기업 200여 개가 이미 입주해 있다.



 테크노밸리 인근 도시지원 3블록에는 제약·첨단바이오 특화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곳에는 약 7000여 명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 경기대, 아주대, 서울대학교융합기술대학원, 아주대병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등도 있어 오피스텔의 임대수요는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이 같은 임대수요에도 불구하고 광교신도시에는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다. 때문에 광교신도시 완공 후 소형 오피스텔은 품귀현상을 빚을 것으로 주변 부동산중개업소들은 보고 있다. 킴앤코시티하임은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문의=031-213-3366



<박일한 기자 jumpcut@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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