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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회 기자의 클로즈업] 불꽃~슛













친선경기지만 아이들 표정만큼은 국가대표 못지 않아 보입니다. 경기 중반 상대편의 공을 가로챈 한 선수가 상대 진영으로 힘껏 공을 걷어냅니다. 너무 힘이 들어갔는지 신발도 함께 날아갔네요. 덕분에 긴장감 흐르던 경기가 순간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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