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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천안시청 탁구동호회 전국 3위

무게 2.7g의 작은 공으로 직장 내에서 활력도 얻고 심신도 단련하고 있는 천안시청 탁구동호회(회장 박준흠)가 전국대회에 입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시청 탁구동호회는 7일∼8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고용노동부장관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직장근로자 탁구대회’에서 단체전 3위에 올라 천안시의 위상을 높였다. 전국 공공기관과 기업 등에서 총 23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천안시청 탁구동호회는 올 초 진행된 ‘제9회 충남 생활체육회장배 직장탁구대회 단체전’에서 종합우승을 하는 등 충청권 각종 대회에서 정상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전국대회에서는 매번 상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하지만 10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3위에 오르는 성과를 올렸다. 천안시청 탁구동호회에는 30명의 회원이 매월 두 차례 정기모임을 통해 실력을 키우고 있다. 박준흠 회장(문성동 총무팀장)은 “전국대회 입상을 계기로 앞으로 우승을 목표로 더욱 기량을 연마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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