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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총상금 950만, 우승상금 171만 달러 … 4대 메이저 웃돌아

최경주가 우승을 차지한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미국에서 ‘제5의 메이저 대회’로 불리는 비중이 큰 대회다. 1974년에 창설된 대회로 82년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본부에 딸려 있는 소그래스TPC 코스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950만 달러로 4대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US 오픈, 브리티시 오픈, PGA 챔피언십(이상 총상금 750만 달러)을 능가하는 특급 대회다. 정규시즌에 열리는 대회 가운데서는 우승상금도 171만 달러로 가장 많다. 돈으로만 치면 No.1인 대회다. 우승자는 투어 시드를 5년간 유지하며 마스터스와 US 오픈, 브리티시 오픈의 3년간 시드와 그해 PGA 챔피언십 출전권을 얻는다. 역대 우승자 면면도 화려하다. 잭 니클라우스가 74, 76, 78년 등 세 차례 우승했고 프레드 커플스(84·96년), 그레그 노먼(94년), 데이비드 듀벌(99년), 타이거 우즈(2001년), 필 미켈슨(2007년), 세르히오 가르시아(2008년)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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