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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분양가 3.3㎡당 658만~824만원으로 확정





1단계보다 3.3㎡당 38만원 올라



세종시 첫마을 현장투어에서 공무원과 가족들이 15일 충남 연기군 금남면에 마련된 분양상담실에서 입주지역 아파트 모형을 보고 있다. [행복도시건설청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의 분양가가 3.3㎡당 658만~824만원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평균가가 3.3㎡당 677만원으로 층과 방향, 조망 등에 따라 최하 574만원에서 최고 715만원까지 차등화했다. 또 전용 59㎡형은 평균 658만원, 101㎡형 747만원, 114㎡형 760만원이며 펜트하우스인 149㎡형은 824만원으로 책정됐다.



 첫마을 2단계 아파트 분양가는 대전 노은2지구(3.3㎡당 850만~900만원)나 대전 둔산동(3.3㎡당 900만~1000만원) 등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낮은 편이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공급한 첫마을 1단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3.3㎡당 639만원)보다 38만원 높아졌다. LH 관계자는 “금융비용과 원자재값이 오르고 턴키(설계·공사 일괄) 사업 등에 따라 분양가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첫마을 2단계 아파트는 총 3576가구로 특별분양이 2861가구, 일반분양이 715가구다. 일반분양은 지역제한 없이 청약저축(전용면적 85㎡ 이하), 청약예금(85㎡초과), 주택종합저축통장 가입자가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자 모집공고일은 이달 20일이며,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청약접수를 받는다.



최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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