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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부탁해』 돌풍의 배경은 …









KBS 1TV ‘책 읽는 밤’이 미국에서 돌풍 중인 신경숙(사진)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를 분석한다. 17일 밤 11시 40분 방송에서 『엄마를 부탁해』의 미국 진출을 도운 에이전시 케이엘(KL) 매니지먼트 이구용 대표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출간 뒷이야기를 나눠본다. 『엄마를 부탁해』는 미국 출간과 함께 아마존(미국 인터넷 서점)닷컴 종합 베스트셀러 100위에 들고 뉴욕 타임즈가 선정하는 베스트셀러에 등재되는 등 신드롬을 불렀다. 미국출판 시장에서 해외문학이 번역·출판되는 비율은 고작 1%로 신경숙 작가의 선전은 한국문학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점쳐보게 만든 ‘사건’이다. 출판기념회에서 “이 책의 영문판은 나 개인에게도 한국문학으로서도 미국에 내리는 첫눈일 것이다”라고 했던 신 작가를 미 현지에서 만나본다.



 북클럽 오늘의 책 코너에선 정익순 교수(중앙대 교양학부)의 길잡이로 『로빈슨 크루소』를 만난다.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출판되고 번역된 책으로 일컬어지며 18세기 격동기 영국의 시대정신을 구현한 고전소설을 통해 오늘을 읽는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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