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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전지 1만2000개‘솔라 임펄스’의 비행

태양에너지 비행기 ‘솔라 임펄스’가 14일 브뤼셀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13일 오전 스위스를 출발, 다음 날 오후에 도착했다. 첫 국제 비행이다. 1만2000개의 태양전지로 가동하며 날개는 보잉 777기의 것을 달았다. 솔라 임펄스는 2009년 스위스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10년 4월 첫 비행을 했고, 3개월 뒤 26시간을 날아 ‘태양에너지 항공기’의 신기록을 세웠다. 이번 국제 비행은 다섯 번째 비행이다.

스위스서 이륙, 브뤼셀에 안착

 솔라 임펄스는 2003년 10년 프로젝트로 출발했으며 예산은 1억2800만 달러다. 친환경 항공기로 성공할 수 있을지 계속 실험 중이다. 속력은 현재 시속 70㎞로 민간기의 10% 수준이어서 상용화는 멀었다. 더 크게 제작된 태양에너지 항공기는 2013년 세계일주를 계획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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