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섹시스타 셰릴 콜 파격 의상에 칸 영화제 '들썩'







가수 셰릴 콜이 칸 영화제에서 레드 카펫을 밟고 있다.[AP]





 

프랑스 칸 영화제에 참석한 영국 출신 가수 셰릴 콜(29)이 가슴 골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현지 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64회 칸 영화제에서 셰릴 콜은 가슴이 드러나는 흰 색 롱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을 밟아 취재진의 눈을 사로잡았다. 의상은 화려했지만 머리는 단정했다. 이날 그녀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웨이브 갈색머리를 하나로 가지런히 묶어 단정함을 뽐냈다.



셰릴 콜은 지난해 영국 잡지 ‘FHM’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섹시 스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평소에도 몸매를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을 즐겨 입는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미국 인기 아이돌 스타 저스틴 비버는 그녀에게 수 차례 러브 콜을 보냈다.



셰릴 콜은 최근 영국의 인기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팩터(The X Factor)’의 미국판인 '아메리칸 X 팩터' 심사위원으로 선정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유혜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