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기찻길까지 차오른 미시시피강









미국 중남부 미시시피주 빅스버그에서 주민들이 12일(현지시간) 열차 선로에 앉아 선로 근처까지 범람한 미시시피강에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다. 미시시피강 유역은 4월부터 계속된 폭우로 84년 만에 강이 범람해 현재까지 250여 명이 사망했고, 수천 명의 이재민과 40억 달러에 달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미시시피·조지아주 등 피해가 집중된 8개 주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주 방위군이 구호작업에 나섰다. [빅스버그 AP=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