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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미키, 띠동갑 코치와 결혼설··· 네번 째 부인 되나?




[출처=가제타 익스프레스 캡쳐]



'12살 연하의 4번째 부인?'

일본의 피겨 스타 안도 미키(25)가 자신의 코치 니콜라이 모로조프(37)와 결혼설에 휘말렸다.

10일(현지시간) 러시아 언론 가제타익스프레스는 "12살 차이가 나는 이들 커플은 2009년 미국 뉴저지에서 6개월 동안 동거를 한 사이"라며 "조만간 안도 미키의 고향인 일본 나고야에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전했다.

러시아인인 니콜라이 모조로프는 그간 피겨 선수들과 3차례 결혼을 했으나 모두 파경을 맞았다.

안도 미키와는 2006년 피겨 코치와 선수 사이로 처음 만났다. 이들은 수 차례 제기됐던 동거설에 대해 "같은 아파트 건물에 살 뿐 함께 사는 것은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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