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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광고가 필요하세요? 『행복동행』에 실어드립니다

1930년대 대공황 시대에 미국 오하이오주의 소도시에서 한 기업인이 자신을 숨긴 채 ‘버돗’이라는 익명으로 신문에 광고를 냅니다. “자신의 어려운 사연을 편지로 보내 주면 5달러씩 주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버돗’에게 편지를 보냈고, 실제로 ‘버돗’은 크리스마스에 5달러씩을 보내 주었습니다. 어려웠던 시절 ‘버돗’의 광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2011년 ’함께 이루자’를 어젠다로 정한 중앙일보가 무료 광고를 싣습니다. 실력은 있는데 자신을 알리지 못해 일자리를 못 구한 청년, 상품 품질은 좋은데 돈이 없어 광고를 못했던 소기업, 자신의 재능이나 경험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하고 싶은 분 등 누구나 무료 광고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연과 내용을 보내주시면 심사를 거쳐 공익섹션 『행복동행』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무료 광고는 항상 중앙일보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과 광고주들에 대한 보답입니다.





● 접수 및 문의: 중앙일보 광고기획팀 (02) 751-9711, 9722

● 접수 내용: 광고의 문안과 형식은 자유이며 분량은 A4 2매 이내. 본인 또는 단체의 이름·주소·전화번호 기재. 근거자료가 있을 경우 첨부

● 접수 및 심사: 수시로 접수해 심사

● 접수 방법: e-메일 우편 100-759 서울시 중구 순화동 7 중앙일보사 6층 광고본부 광고기획팀 (봉투 겉면에 ‘무료광고 신청’이라고 표기하시기 바라며, 제출된 자료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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