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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시시피강 범람 위기









10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강 지류인 울프강의 범람으로 테네시주 멤피스 시내 맥밀러 로드에 주차된 차들이 물에 잠겨 있다. 멤피스 인근 미시시피강 수위는 10일 14.6m로 역대 최고 수위인 1937년 대홍수 당시의 수위(14.8m)에 육박했다. 정유시설의 침수 우려로 이날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유(WTI)가 전날보다 1.3% 오르는 등 국제유가도 들썩였다. [멤피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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