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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교육역량 강화 사업’ 지원 대학에 선정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오장원)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2011년도 ‘교육역량 강화 사업’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정부 지원금 30억원 받게 돼
호남대는 3년 연속 선정

 교육역량 강화사업은 대학 교육의 질과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교육 여건과 성과를 기준으로 지원 대학을 선정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정부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는 제도로, 2008년 시작됐다.



 광주여대는 이번에 지방 소형 대학 부문의 13개 대학 중 하나로 선정돼 정부 지원금 30여 억원을 받게 됐다. 이 부문은 포항공과대· 한동대·한국기술교육대·금강대 등 소수 정예의 명문대가 다수 포함되는 등 경쟁률과 지표 수치 등이 매우 높다.



 광주여대는 또 전국 7개 여자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 지난해 이 사업에 선정된 이화여대·숙명여대·덕성여대 등은 올해 사업에서 모두 탈락했다.



 강경준 광주여대 홍보팀장은 “광주지역 4년제 대학 가운데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며 “의료보건 분야를 포함한 특성화와 항공서비스학과·미용과학과 등 유망 학과 보유, ‘작지만 강한 대학’을 지향하는 우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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