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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 개원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남부센터가 11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초산리 한송예술인촌에 문을 열었다. 개원식에는 박희태 국회의장과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 김금래 국회의원, 김두관 경남지사, 나동연 양산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지방에서 처음 문을 연 남부센터는 앞으로 경남·북과 부산·대구·울산 등 남부권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교육을 하고 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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