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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발각









왕과 우의정이 세상 물정을 알아보려고 평민 행세를 하고 돌아다녔다.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날이 어두워지자 주막으로 갔다.



 소스라치게 놀란 우의정이 왕에게 말했다.



 “마마, 들켰사옵니다.”



 “무슨 소린가?”



 우의정은 주막 기둥에 적혀 있는 글을 가리켰다.



 ‘손님은 왕이다.’



제공=윤선달(『알까기 골프』 시리즈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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