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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중앙일보 앱에 뉴스섹션 'J-에디션'









중앙일보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중앙일보 앱)이 11일 새로운 뉴스섹션 ‘J-에디션(사진)’서비스를 시작했다. 아이패드 2 출시에 맞춰 개편된 중앙일보 앱은 이로써 ‘아이패드 속 섹션신문’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됐다. ‘J-에디션’의 슬로건은 ‘모든 뉴스가 아닌 꼭 봐야 할 뉴스 서비스’다. ▶News(뉴스) ▶Biz&Money(비즈앤드머니) ▶Culture&Sports(컬처앤드스포츠) ▶Opinion(오피니언) 섹션으로 구성된 J-에디션에는 단독·기획·심층분석 기사와 명필진의 칼럼과 사설 등 그날 꼭 읽어야 할 기사들만 엄선해 싣는다. 매일 오전 4시 자동 업데이트된다.



 지난해 10월 국내 종합일간지로는 처음 선보인 중앙일보 앱은 모든 뉴스를 동일한 크기의 격자형 서비스로 제공하는 새로운 시도로 언론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섹션신문’ 실현을 위해 메인 화면의 오른쪽 3칸을 ▶J-에디션 ▶Gallery(갤러리) ▶Editor’s Pick(에디터 추천기사) 바로 가기로 바꾸었다.



  중앙일보 앱은 애플 앱스토어 검색창에 ‘중앙일보’ 또는 ‘joongangilbo’로 검색, 내려받을 수 있다.



박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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