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예비역 조인성도 아웃도어 진출… 현역 현빈과 경쟁







블랙야크 광고 이미지







"현빈은 갔다. 이제 조인성이다."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가 제대(4일)한 배우 조인성에 재빨리 눈길을 돌렸다. 요즘 아웃도어 제품은 화장품, 전자제품에 이어 톱스타들이 단골로 출연하는 아이템이다.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톱스타가 된 탤런트 현빈은 해병대 입대 직전 K2 CF를 촬영했고, 배우 하정우는 노스페이스, 가수 이승기는 코오롱스포츠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조인성은 제대 직후부터 광고업계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아웃도어브랜드 블랙야크는 재빨리 조인성과 1년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브랜드 설립 사상 첫 연예인 모델 발탁이었다. 세련된 스타일의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블랙야크 경영지원본부 박용학 이사는 "정직하고 건강한 조인성의 이미지와 군 제대 후 강렬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카리스마가 함께 어우려져 블랙야크의 브랜드 정체성과 잘 어울릴 것"이라고 전했다.



현빈과 강동원 등 '꽃미남' 스타들이 입대하는 대신 다른 톱스타들이 제대하면서 광고계에선 입대 스타와 제대 스타들 간에 바통터치가 진행되고 있다.



김진희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