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현대위아 118%↑ 티에스이 62%↓ … 새내기주 ‘부익부 빈익빈’

올해 증시에 새로 진입한 기업의 주가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보이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새내기 종목은 유가증권시장 5개, 코스닥시장 16개 등 총 21개다. 9일 종가 기준으로 공모가를 웃도는 종목은 현대위아, 일진머티리얼즈 등 11개다. 현대위아는 공모가 대비 117.69% 상승해 올해 최고 대박 상장주에 등극했다. 일진머티리얼즈(98.42%), 티피씨글로벌(75.77%), 이퓨쳐(74.22%) 등도 70% 이상 올랐다. 10% 이상 오른 종목은 부스타(22.62%), 인트론바이오(19.51%), 씨그널정보통신(18.82%), 제이엔케이히터(13.97%), 나노신소재(10%) 등이다. 인텍플러스(7.14%), 두산엔진(4.40%) 등은 공모가를 웃돌고 있지만, 등락이 심해 다시 공모가 밑으로 내려설 수도 있다.



 케이비게임앤앱스스팩, 블루콤, 엘비세미콘, TK케미칼, 딜리, 다나와, 케이아이엔엑스, 중국고섬, 티에스이 등 9개 종목은 모두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공모가가 4만5000원이었던 티에스이(-62%)는 공모가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칠 정도로 추락했고, 불투명한 회계처리로 ‘차이나 디스카운트’ 논란을 일으킨 중국고섬은 공모가보다 40%나 하락해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연합뉴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