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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지탐사대원 된다면 이 정도쯤이야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대한산악연맹 주최, 중앙일보·코오롱스포츠 후원) 대원 선발테스트가 10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체고 체육관과 운동장에서 열렸다. 전체 지원자 1592명 중 서류전형 합격자 500명이 면접 및 기초체력테스트에 응시했다. 체력테스트와 면접에 합격한 총 70명의 대원이 오는 7월 미국·인도·유럽·중국 등에 있는 6개 오지로 탐사를 떠난다. [코오롱스포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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