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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할머니만 골라 금반지 14차례 훔쳐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이상무 판사는 할머니만 골라 14차례 금반지 등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현모(74)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씨는 “반지를 끼고 있으면 상품권 행사에 당첨이 안 되니 화장지에 싸야 한다”고 속여 반지를 받은 뒤 화장지에 싼 돌멩이를 대신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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