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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태 광주광역시장 “광기술 산업화 성공 … 경쟁력 충분”









강운태(63·사진) 광주광역시장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입지 선정이 공정하게 이뤄진다면 광주로 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가 사심 없이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기초과학을 바르게 세웠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떳떳하게 평가해 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광주의 강점은 싼 땅값과 튼튼한 지반이라고 말했다.



 강 시장은 “광주과기원에 연구소를 두고 있는 노벨상 수상자 2명이 광주 유치를 지지해 줘 무척 힘이 난다”고도 했다. 200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앨런 히거 캘리포니아대 교수와 2009년 수상자인 토머스 스타이츠 예일대 교수는 최근 서한문을 통해 ‘광주시는 과학벨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인프라와 인력을 갖췄으며, 광주에 유치되면 적극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강 시장은 “광주는 지난 10년간 키워 온 광산업을 통해 광기술 산업화에 성공한 경험이 있다”며 “과학벨트의 광주 유치가 가장 합리적이고 최선이란 점을 과학계뿐만 아니라 국민에게 꾸준히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지호 기자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강운태
(姜雲太)
[現] 광주시 시장
19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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