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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치도 혀 내두르는 ‘걸릴게 없는 클린 지성’







출처=영국 콘택트뮤직











출처=영국 데일리 메일







해외 축구 팬들은 때론 광적으로 좋아하는 선수를 쫓아다니며 몰래 사진을 찍기도 한다. 크리스티안 호날두처럼 사생활이 화려한 스타는 파파라치와 팬들의 '단골' 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중인 박지성의 몰카 사진도 웹사이트 여기저기에 몇 장 올라온다. 지난달 영국의 음악사이트 '콘택트뮤직'에 올라온 사진에서 박지성은 검정색 니트에 하늘색 티셔츠, 청바지 차림으로 은행 현금 지급기에서 돈을 뽑고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타치곤 평범한 옷차림이었다.



이달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에도 박지성의 일상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 2차전에서 샬케와의 경기를 마치고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향하는 사진이었다. 청바지에 파란색 니트 차림으로 특별할 게 없었다.



네티즌들은 "몰래 카메라에서도 박지성은 걸릴 게 없을 만큼 사생활이 깨끗하다" "클린(clean) 지성"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박지성의 '무료한' 일상은 축구계에서 잘 알려진 이야기다. 충격적인 사생활 장면을 찍어 비싼 값에 파는 파파라치들도 박지성에게 혀를 내두르고 있을 정도다.



영국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의 하루 일상을 패러디한 동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박지성 머리 스타일을 한 남성이 잠자리에서 일어나 유니폼을 입고 자동차를 운전한다.



“경기장 가는 길에 루이스 나니를 태웠다"고 말한 뒤 이어지는 장면은 첼시와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는 장면이다. 마지막에는 '봉산탈춤'을 추는 듯한 박지성의 세리머니로 마무리된다.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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