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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윌리엄 왕자, 처제 다이빙 묘기 흉내 내려다 …





윌리엄 영국 왕자와 캐서린 비가 2006년 캐서린의 가족들과 스페인 남동부 이비자섬으로 휴가를 떠났을 때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위쪽 사진은 캐서린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이 뒤로 공중제비를 넘어 물에 뛰어드는 묘기를 선보이는 모습을 비키니를 입은 캐서린이 지켜보는 장면, 아래쪽 사진은 잠시 뒤 윌리엄 왕자가 피파의 묘기를 흉내 내 공중제비를 시도하다 균형을 잡지 못한 채 물에 빠지는 모습이다. 이들 일행은 캐서린의 외삼촌인 게리 골드스미스가 소유한 500만 파운드(약 90억원)짜리 호화 빌라에서 머물렀다. 윌리엄과 캐서린은 당시 24세로 둘 다 세인트앤드루스대학 졸업을 1년 앞두고 있었다. 휴가를 함께 다녀온 이듬해인 2007년 잠시 결별하기도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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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