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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윌리엄 왕자, 처제 다이빙 묘기 흉내 내려다 …









윌리엄 영국 왕자와 캐서린 비가 2006년 캐서린의 가족들과 스페인 남동부 이비자섬으로 휴가를 떠났을 때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처음 공개됐다. 위쪽 사진은 캐서린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이 뒤로 공중제비를 넘어 물에 뛰어드는 묘기를 선보이는 모습을 비키니를 입은 캐서린이 지켜보는 장면, 아래쪽 사진은 잠시 뒤 윌리엄 왕자가 피파의 묘기를 흉내 내 공중제비를 시도하다 균형을 잡지 못한 채 물에 빠지는 모습이다. 이들 일행은 캐서린의 외삼촌인 게리 골드스미스가 소유한 500만 파운드(약 90억원)짜리 호화 빌라에서 머물렀다. 윌리엄과 캐서린은 당시 24세로 둘 다 세인트앤드루스대학 졸업을 1년 앞두고 있었다. 휴가를 함께 다녀온 이듬해인 2007년 잠시 결별하기도 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웹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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