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안상수 “MB, 국민과 소통에 시간·정성 더 쏟아야”




안상수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8일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국민 소통과 설득을 위해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줄 것을 퇴임하면서 말씀드린다”고 쓴소리를 했다. 그는 퇴임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에게 국민과 소통을 강화해 달라고 계속 건의해 왔지만 소통과 국민 설득이 부족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에 대해서도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정부의 정무적 기능이 너무나 약하고, 민심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정부가 고집만 부리며 당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 태도는 크게 개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연말 템플스테이(사찰체험) 예산 등 당이 민심의 소리를 듣고 요구한 것까지 깎아버리는 행태에 정말 분노를 느꼈다. 민심을 제대로 반영 않고 정부의 독주로 끝나면 한나라당은 다음 선거 때도 힘들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