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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무에 잠긴 아파트









부산시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부근 고층 아파트의 하단부가 8일 해무에 잠겨 있다. 부산기상청 관계자는 남해의 차가운 해수가 물 위의 따뜻한 남풍을 만나 발생한 해무로 수온이 올라가고 남풍이 멈추면 이 현상은 없어진다고 설명했다. 또 수증기라 조금 촉촉하게 느껴질 뿐 인체에 해롭지 않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날 부산지방의 낮 최고기온은 24.2도를 기록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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