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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유머] 진정한 컴맹









안내원: (따르릉~) 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손님: 아, 어제 새로 컴퓨터를 산 사람인데 사양이 뭔지 깜빡 잊었어요. 좀 가르쳐 주세요.



 안내원: 음, 거기 컴퓨터 박스에 보시면 ‘바코드’란 것이 있거든요. 저한테 읽어 주세요.



 손님: 음, (숫자는 안 읽고) 굵은 선, 가는 선, 아주 굵은 선, 가는 선, 아주 가는 선, 굵은 선….  *창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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