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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한나라 내년 총선 1당 되기 힘들 것”









한나라당 강재섭(사진) 전 대표는 28일 “한나라당이 내년 총선에서 ‘제1당’이 되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 성남 분당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패하면서 한나라당을 바라보는 싸늘한 민심을 체감한 강 전 대표는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강 전 대표는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능력과 관련해 “(한나라당은) SNS를 조심해야 한다. 내년 총선·대선 때도 투표 종료 1~2시간 전에 SNS가 쫙 돌아 젊은이들이 (투표장에) 줄 서는 일이 되풀이될 것”이라며 “어제도 보고받기론 투표 종료 1시간 전까진 앞서가다 역전당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공천장 받는 데 체력을 다 소진해, 본선에선 힘이 달렸다”면서도 “내가 부덕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남궁욱 기자



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강재섭
(姜在涉)
[前] 한나라당 대표최고위원
[前] 한나라당 국회의원(제17대)
194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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