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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4월 29일






꽃가루가 눈에 들어왔을 때 손을 대는 건 금물입니다. 가렵거나 이물감이 느껴진다고 비비거나 소금물로 씻으면 염증은 물론 각막궤양·시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냉찜질은 증상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안과 김태완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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