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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간고등어 상표 보호받게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등록





안동간고등어가 최근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사진) 등록 절차를 마쳤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은 상품의 품질과 명성이 특정 지역에서 비롯된 경우 그 지역에서 생산·제조·가공된 상품임을 나타내는 표시다. 단체표장 등록으로 지역 업계는 다른 지역 또는 유사상표로부터 안동간고등어 브랜드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또 소비자들은 이 표장을 사용하는 안동간고등어 제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다.

 안동간고등어생산자협회는 안동간고등어의 명품화를 위해 안동지역에서 생산되는 간고등어 가운데서도 품질을 신뢰할 수 있는 ㈜안동간고등어·㈜안동간고등어종합식품·㈜안동얼간재비 등 8개 브랜드에 한해 우선적으로 단체표장을 사용토록 했다.

송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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