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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문매장 ‘키즈마트’ 롯데마트 부산점에 문 열어









어린이 미용실, 어린이 치과, 어린이 식당, 어린이 카페….



 28일 문을 연 롯데마트 부산점 3∼4층에 들어선 어린이 전문매장 ‘키즈마트’모습이다. 부산시 부산진구 부암동에 개점한 롯데마트는 국내 92호점으로 지상 8층 건물에 영업면적은 1만4790㎡(4475평)로 국내 최대 규모(6400㎡)를 자랑한다. 키즈마트에는 완구전문점과 임신·출산·육아 용품점도 자리 잡았다. 180석 규모의 어린이 소극장도 있다. 하루평균 1000여 개의 피자를 만드는 가게도 있다. 계산대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기차모양으로 꾸며져 있다.



 1층은 신선식품, 가공식품, 생활용품, 문화용품점이 들어섰다. 2층에는 의류잡화 매장과 체험형 가전매장인 디지털 파크가 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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