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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지는 전세계의 실수들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대개의 실수는 애교 섞인 것들이 많다. 실수장면이 포착된 사진은 그래서 웃음을 자아내는지도 모른다.

자전거를 타고 묘기를 펼치려다 핸들이 쑥 빠져 낭패를 겪는 장면은 이후의 상황을 짐작케한다.

교회에서 장례식을 마치고 관을 들고 나오던 사람들이 불법주차 혐의로 단속돼 견인되는 장의차량을 바라보는 모습은 황당함을 넘어 네티즌을 빵 터지게 한다.

한국의 모 쇼핑몰에서 저지른 실수는 압권이다. 쇠고기를 싸게 판다는 광고를 하면서 '부드러운 육질'로 쓰려다 '부'를 빼먹어 '드러운 육질'로 표기해 매장에서 바로잡는 모습은 기가 막히게 한다.

결혼식을 앞두고 더위에 지친 신부가 치마를 들고 선풍기 바람을 쐬다 짖굳은 친구의 카메라에 포착되는가하면 아기코끼리의 호기심이 지나쳐 관광객의 치마속으로 코를 집어넣는 장면도 찍혔다.

온라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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