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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연평도에 희망의 나무 심기





에너지관리공단 직원들이 26일 인천시 옹진군 연평도에서 주민들에게 유실수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묘목은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이 낸 기금으로 마련했다. 에너지관리공단과 SK마케팅엔컴퍼니는 28일 서울 COEX에서도 삼성전자·후지제록스 등 ‘탄소캐쉬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다. 탄소캐쉬백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제도로 전국 4만8000여 OK캐쉬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에너지관리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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