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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천안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천안시가 올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20일부터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며, 각 구청 지가상황실을 방문하거나 전화, 천안시청 홈페이지의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을 통해 열람 가능하다. 열람 결과 토지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지의 가격, 인근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은 경우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 또는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출력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의견에 대해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처리결과를 제출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시는 올 초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 후 지가산정을 완료했다.

▶문의=동남구청=041-521-4124(4127)

서북구청=041-521-6510(6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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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