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머리 깎은 동자승 얼굴에 ‘부처님 미소’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동자승 삭발 및 수계식’이 25일 서울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렸다. 삭발의식을 마친 동자승이 도문 스님에게 합장하며 예를 표하고 있다. 15일 동안 단기 출가한 동자승들은 일반 승려들과 함께 조계사에 머물며 예불과 참선 등 사찰 예절을 체험한다. 이번 동자승 중에는 어머니가 중국·베트남·캄보디아 출신의 다문화가정 아동 4명이 참가했다.



김도훈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