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대학소식] 벚꽃 만개한 순천향대, 시민 나들이 명소









벚꽃이 만개한 대학 캠퍼스가 지역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아산 신창면에 있는 순천향대학교 캠퍼스가 유치원생부터 노인까지 봄을 만끽하려는 상춘객들의 단골 나들이 장소로 자리 잡았다. 순천향대 캠퍼스에서는 개교 당시 심은 800여 그루의 아름드리 벚나무가 캠퍼스 내에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또 아이들도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잔디광장과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인조잔디구장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봄비가 그치고 벚꽃이 만개한 지난 주말에는 소풍을 나온 어린이, 벚꽃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는 학생들, 산책을 즐기는 지역 주민으로 진풍경을 이뤘다. 야간에도 조명등 아래 벚꽃을 즐기려는 지역주민의 발걸음이 계속해 이어졌다. 가장 인기 있는 장소는 피닉스 광장으로 벚나무와 매화, 목련,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져 ‘벚꽃광장’이라는 별칭이 생기기도 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