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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길라드 남편 아닌 ‘남편’









21일 일본을 방문한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오른쪽)가 아키히토 일왕(왼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가운데 보이는 남성은 길라드 총리와 사실혼 관계에 있지만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아 ‘파트너’로 불리는 팀 매티슨이다. 매티슨은 이런 신분상의 제약 때문에 최근 호주 캔버라 국회의사당에서 입장을 제지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지난달엔 길라드 총리의 미국 방문 때 동행했지만 공식행사에 단 한 번도 초청받지 못했다. [도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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