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오리온 비자금 담당 의혹 임원 영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는 21일 오리온그룹 비자금 조성을 담당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 회사 임원 조모(53)씨에 대해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씨는 2006년 서울 청담동 마크힐스 건축과정에서 40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빼돌린 뒤 서미갤러리와 그림을 거래한 것처럼 꾸며 비자금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